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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다의 변방 끝없이 펼쳐진 망망대해의 푸른바다가 늘 그리워~ 보물섬남해 끝자락 앵강만에서 다랭이마을로 이어지는 해안선이 지중해처럼 펼쳐져 있는 곳 그 가운데 우뚝선 홍현(虹峴)마을은 옛부터 무지개홍에 고개현을 사용하여 무지개고개로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운 마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선정된 마을 안녕하세요 저희 구름아래바다펜션을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집은 콘크리트 기초에 목재로 마감한 친환경적 집입니다. 창이 넓어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과 뒷등성이에서 내려오는 산바람을 직접 느낄 수 있고 마당앞으로 들어오는 바다는 잔잔한 호수처럼 때론 지중해의 따스함처럼 남국의 정취를 느끼며 남해에서의 하루를 관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까이에 있는 숙호몽돌해안 홍현바다숲속의 산책, 도성암의 쓸쓸한 고요함에서 동백향 가득한 봄날같은 성숙된 서정적 자아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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